포천도시공사(사장 김효진)는 지난 6월에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CS 전문기관을 통한 각 시설별 시설환경 및 전화친절도 점검을 실시한 결과, 시설·환경 분야 93.0점, 전화친절도 분야 95.0점으로 두 분야 모두 전년대비 상승으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 결과는 공사 전 직원이 ‘고객만족 최우수 공기업’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고객응대 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과로, 고객중심경영을 위한 공사의 노력이 실제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공사는 지난 9월 10일 사장 주관으로 CCM 리더 회의를 개최하고, CCM 리더들과 함께 전문기관 CS 모니터링 점검결과를 분석했다. 이를 통해 시설별 전년대비 개선사항과 미흡사항을 확인하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시설·환경 정비 등 개선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이러한 고객중심경영을 바탕으로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도 94.36점이라는 공사 역대 최고점을 획득하였으며 니는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고객중심경영 체계를 꾸준히 운영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또한 공사는 현재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관 5회차 재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정거래위원회 주관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5회 연속 획득하는 등 체계적인 경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아울러 시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 혁신을 위해 자체 AI TF팀을 구성·운영하고 관련 서비스를 개발한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공기관 부문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는 등 고객중심의 혁신과 서비스 개선에서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효진 사장은 “이번 결과는 현장에서 고객을 직접 마주하는 모든 직원이 진심을 담아 고객서비스 마인드를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작은 불편 하나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고객이 체감하는 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씩 더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