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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의회 국민바른연합, 지역사회개발 모델 연구 토론회 개최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08일
ⓒ 포천신문
경기도의회 국민바른연합이 주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지역사회개발을 위한 토론회』가 8일 오후 3시 포천시 산정호수에 위치한 한화리조트에서 개최됐다.

사회 각 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정부 차원의 논의는 많이 있어왔지만 지역단위의 개발 방향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국민바른연합 최춘식 대표의원의 사회로 포천시 윤충식 의원, 서과석 의원, 이상오 연세대학교 교수, 대진대학교 서동량 교수, 지역주민 등 약 40명의 인원이 모여 의견을 나눴다.

이날 주제 발제를 맡은 이상오 교수를 비롯한 네 명의 발제자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 타운과 타운 그리고 지역과 지역이 모두 유기적인 네트워크로 연결되고 융·복합적으로 운영되는 사회가 도래할 것”을 가정하고, 각각 △벤처창업타운의 상상력 △환경에너지재생타운의 상상력 △힐링 관광 타운의 상상력 △학습하는 마을의 상상력이란 주제로 네 가지 지역사회 모형을 제시했다. 
  
국민바른연합은 포천 토론회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경기도 각 지역을 순회하며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토론 주제는 지역 현안뿐 아니라 주로 거시적인 정책방향을 가늠하는 내용으로 지역 토론을 거쳐 수렴된 의견은 정책으로 다듬어져 국민바른연합 정책안에 곧바로 제안 및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토론회에서 국민바른연합 최춘식 대표의원은 “4차 산업혁명은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며, 특히 지방행정영역에서도 행정의 패러다임을 바꿀 만큼 거센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예컨대 우리는 그동안 관습적으로 공무원에게 모든 집행을 일임하였으나 블록체인 같은 새로운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안이 확보된 네트워크 사회가 구축된다면 정책 기획부터 집행까지 모든 구성원의 참여가 가능할 것이다. 큰 변화에 대한 차분한 준비가 필요하다. 국민바른연합은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4차 산업혁명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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