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샘물이 5일부터 13일까지 생산 공장이 위치한 포천 이동면 지역의 노곡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동시에 그림을 통해 자유롭게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사생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생수 제품과 물 교육 프로그램을 토대로 지역 사회에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는 공동가치개발(CSV)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해 3월 노곡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물과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프로젝트 WET(Water Education for Teachers)’ 교육 프로그램 진행 이후 일년 만에 개최되는 사생대회다.
건강한 물 마시기 습관’, ‘물과 건강’, 그리고 ‘물 아끼기’ 등 물의 소중함과 관련된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참석자 전원에게 작은 선물도 증정된다. 시상은 오는 25일에 진행되며 최우수상 12명과 우수상 8명을 선정하고, 미술 교구 및 ‘풀무원샘물 by NATURE’ 500mL 사이즈 400병과 2L 사이즈 60병을 지원한다.
김미양 풀무원샘물 마케팅 부서 차장은 “자사의 생수 제품이 생산되는 이동 지역의 학생들이 물의 소중함을 배우면서 다양한 체험을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마음껏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길 바라며, 무엇보다도 물과 건강, 환경이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노곡초등학교 문준일 교사는 “풀무원샘물과 함께 하는 이번 사생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물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물을 아껴 쓰는 중요함에 대해 더욱 이해하게 됐다”며 “사생대회를 계기로 우리 학생들이 물의 중요성을 깨닫고, 물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회에 참여한 학생들 역시 “사생대회를 통해 그 동안 몰랐던 물의 소중함과 가치를 배울 수 있었으며, 이런 내용을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알려주고 싶다”고 전했다.